과로로 쓰러져 샤이닝에게 무릎베게 받은채 머리 쓰다듬어지며 위로받지만
알수없는 그 에로한 향에 자기도모르게 잠식된 독타가 보고싶다
그다음부터 일정을 조율해 몸은 편해졌지만 왠지모를 허전함에 자꾸만 샤이닝에게 가는 독타가 보고싶다
그런 독타를 볼때마다 아무것도 모르는 얼굴로 의료차원이라며 자꾸만 몸을 붙여 자신의 체취를 독타에게 각인시키는 몽마 샤이닝이 보고싶다
어느날부터 스스로 자위도 안되고, 샤이닝이 옆에 없으면 에로한 기분 하나 안드는 독타가 되어버리는게 보고싶다
그럼 기다렸다는듯, 아무 말 없이 샤이닝이 집무실만 열고 들어가도 독타의 혈색이 확 돌면서
말한마디 없이 서로 눈빛만으로 야스각을 재고 드리눕는게 보고싶다
하지만 그건 독타의 착각이였고, 샤이닝은 아직 허락해주지 않겠다면서 그대로 완력으로 독타를 제압하는게 보고싶다
품안에서 탈출하려해도 빛누나의 몽글몽글한 음란 젖탱이에 코박죽한채 온몸을 가볍게 떨며 흥분하는 독타의 바지로 손을 집어넣고 주물거리며 착정하는 샤이닝이 보고싶다
순식간에 품안에서 부르르떨며 그간 빛누나를 보며 누적된 애기씨앗을 쏟아내는 독타가 보고싶다
그렇게 시원함을 느끼던 찰나, 빛누나는 무표정으로 계속 손을 움직이는걸 보고싶다
당황해 이제 됐다라고 하려 했지만 왼팔로 더욱 강하게 안으니 품안에서 빛누나의 체취만으로도 몇번이고 가버리고 또 가버리는 독타가 보고싶다
얼굴이 핼쓱해진 독타를 보고서야, 다정하게 이마에 키스해주고 나가서 애기씨범벅인 손을 씻으려다가 그대로 입으로 가져가는 빛누나가 보고싶다
자연스레 사귀게되고 착정야스까지 하는게 보고싶다
오래된 생각인데 누가 각잡고 써줄사람?
더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