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를 먹고살아야하는 서큐버스가 오랫동안 기억잃은채 정기섭취를 못하니 그런 부작용이 나타나는거지


그렇게 하루하루 병세가 나아질 기미없이 심해지자 결국 독타가 직접 진찰하러 가는데


이제 누가 누군지 분간도 안가는 팅게한테 본능적으로 다른 성별의 체취가 느껴지고


기억을 떠나 생존본능만으로 갑자기 일어나 앞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는채 옷을 찢고 겁탈하는데....


써올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