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트북 중국어 번역중인데 플랜트키트1개? 왠 쌩뚱맞은게 있길래 핲직원한테 물어봤음

이게 정확히 뭐냐고





그랬더니 토양이랑 흰 국화씨앗이 들어가있다고 하네...


씨앗은 기본적으로 통관불가품목이라서 개인 직구나 구매대행, 수입 다 금지되서 못들여옴

그래도 책 사이에 끼어져 있는건데 꼽사리로 같이 몰래 들여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국내에 반입될때 X-ray 검사에서 다 걸린다함 몰래 못들여옴


그렇다고 이대로 아트북을 포기하기엔 너무 아쉬워서 직접 물어보기로 함

총 3곳에 전화를 해봄. 125 관세청 고객센터, 032-723-5202, 032-744-5555~4

통화녹음 다 되어있어서 올리고싶은데 음성파일 어떻게 올리는지 모르겠네


아무튼 결론만 말하자면 빼도박도 못하고 개인직구, 수입 다 얄짤없이 안됨


관세청에서도 서로 이게 통관이 되는지 안되는지 몰라서 전화돌리기 하다가

결국 식물검역소에 연락이 닿았는데 돌아온 대답은 NO 였음.


씨앗도 씨앗이지만 플랜트 키트에 들어가있는 중국 토양(흙)이 포함되어 있어서

절대로 안된다는 내용임



그래서 아트북 들여오려면 따로 2번 구성품 플랜트키트는 폐기하고 보내달라고

따로 말해야함 안그러면 국내반입시 책째로 폐기거나 귀찮은 일에 휘말릴 수 있음


아트북 직구할때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