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시 스토리에서, 토룬은
• 눈이 오는 지역이므로 지브롤터같은 아프리카 방면의 영국 월경지를 모티브로 했을 가능성이 낮다.
• 빅토리아와 라이타니아의 국경지대에 위치한다. 현실의 영국과 달리 빅토리아는 게르만 민족 위주의 중유럽 국가들이 모티브인 라이타니아와 서남부에서 국경을 접하므로, 중유럽의 서남부 설산지대에 위치한 국가나 지역이 모티브일 것이다.
• 정치적으로 특정 강대국의 영향을 받지 않는 편이며 인구밀도가 낮다.
중립지대, 중유럽 남부, 설산지대.
현실의 스위스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생각된다. 그렇다면 이름은?
스위스의 수도인 취리히는 여러 옛 이름이 있었는데,
투리컴, 투리코, 도리컴, 토리코, 투리고, 투레검이 그것이다. 토룬은 아마 자음들을 따오고 모음을 적당히 변형한 이름인듯.
토리코 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