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면 염국이나 우르수스나 용문같은 국가들은 다 이동도시 위에 지어져서는 2주~2개월 사이에 여기저기 옮겨다닌다고 했는데 이거 그러면 인접국가라는게 유동적으로 항상 바뀌는거 아냐? 그리고 나 이동도시라길래 하늘 떠다니는줄 알았는데 살짝 기차같은 개념이였나 - dc official App
탱크마냥 무한궤도 달고 움직임
그니까 그러면 항상 시시때때로 움직이는데 간혹 스토리나 그런데보면 우르수스가 인접국가에서 소규모충돌이 빈번하다고하는데 이게 애초에 이동도시라서 여기저기 움직이고 떠돌아다니는거면 국경선같은 개념자체가 성립되기 힘들지 않음? - dc App
이동도시는 도시의 핵심시설만 올라가 있거나 깡촌은 이동도시가 아니라 그냥 육지에 있든것도 있고
맨날 움직이는건 아니고 천재 올때만 움직이는거같음 거의 지네 국가에서 뺑뺑이 도는듯
영토는 따로 있고 서울같은 도시가 대한민국 영토 위를 주기적으로 옮겨다닌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한국으로 따지면 영토는 그대로고 재앙같은거 올때 서울도심이 움직인다고 생각하면 됨
용문이 염국의 도시중 하나이다 영토 위를 이동도시가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