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디 더 커럽팅 하트
"기다리고 있었어, 박사. 너무 오래 기다렸어, 너무 오래 기다렸어, 왜 여기서 기다렸는지조차 잊었어...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아"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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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것을 '커럽팅 하트'라고 부른다. 스카디의 외모를 지녔지만 그녀는 아니었다. 운명은 폐허로서 우리 문명의 실패를 비웃으면서도 이제 와서 이 생명체를 내 앞에 내놓고 우리의 말로를 모욕하고 있다.
아니... 그렇지 않다. 그 노래를 들을 수 있다. 죽음에는 이미 무감각하지만 우리를 쉽게 변화시킬 수 있는 이런 생물학적 해악은 여전히 나를 두렵게 한다.
내 앞에 있는 이 생물체의 소리로 나를 재생할 수 있고 동류로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어떻게 나의 원수와 가까워질 수 있을까. 나는 결코 우리 인류의 마지막 자존심까지 잃을 수는 없다.
나는 그것을 증오한다.
그녀는 노래를 부르고 계속 노래했다 나는 손바닥을 내밀어 평온한 표정을 지었지만 그 두 눈은 피 같은 갈망을 드러냈다
스카디혼자가서 타락한건가
누구 시점임
모르겠어 스카디 대원기록 썼던 그 제3자일수도
대사부터가 의미심장하네
미래라바처럼 미래스카딘가?
심해에 침식된 스카디 ㅗㅜㅑ
에기르가 에기르했을뿐
오
저러면 대사도 많이 바꼈겠는데
속이 심해의 존재라도 박을수만 있다면
또또 뭔소리야 시발
스카디의 껍데기를 쓴 뭐시기라는거 아녀
나는 그것을 '커럽팅 하트'라 부른다 라든지 원수랑 가까워질수 있냐든지 화자가 동료 심해샤냥꾼인듯?
음 그럴수도
어비셜 헌터가 싸우는 심해의 존재가 크툴루라는 말이 있던데 크툴루에게 타락당한 스카디 아님?
그 영향을 받은거같긴함
이게 또 뭔소리야
평행세계의 스카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