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는거 엿보다가 입속에서 촉수 꿈틀거리는것도 봤고 답지않게 칼질안하는것부터 샘플체취로 본인아닌거 아는데 이상하게 꾸물럭대면서 '어때? 홀려버릴것같지않아?' 이러는거 귀여워서 두고보는거임 ㅇㅇㅇ
아무튼 눈에띄는 해는 없으니까 뭐 어때
노래불러주는게 묘하게 인기좋아서 냅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