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있었어, 박사. 난 내 자신이 왜 이곳에서 기다렸는지 이유도 잊어버릴만큼 박사를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어......하지만 지금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그건 이제 아무래도 좋아."


이말이 아무리봐도 슼이 로도스에서 사라지고 다시 나타나서 하는말이 아니라 보슼의 진짜 정체가 구 시대의 말로를 나타내는거 같음 ㅇㅇ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