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은 홍콩같은 도시국가같은 느낌으로 보이는데 아무래도 이런 도시국가보다 강대국인 컬럼비아나 우르수스 제국의 화폐가 기축통화로 더 안정적이지 않음? 왜 용문화지스위스 프랑 같은 느낌인가
로도스가 용문이랑 일하고있으니까?
근데 용문화 설명보면 뭔가 달러마냥 기축통화인거같은 서술이 있길래
용문이 금융 중심지라 그런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