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 뜯어서 파파고 돌려봄
촌동네에 루카라는 꼬마가 광석병 걸려서 부모가 집에서 쩔쩔매던중 사도가 찾아옴
쿠란타가 찾아온거부터 경계하는데 팅게 살카즈 뿔 보자마자 살카즈라면서 여긴 광석병 환자 없다며 쫓아냄
자주있는 일인지 설득하자면서 이야기 나오는데 팅게가 루카가 작은방에 갇혀 병에 시달린다며 힘들어한다고 함
니어가 확실히 갇혀있다면서 감염자라 학대하는건가? 하고 물으니 팅게가 얼굴보니 아니라고함
니어는 병이 알려지면 꼬마가 죽을까봐 그런거네 하고 팅게보고 스트레스 쌓이면 몸에 무리간다면서 오늘 많이 걸었으니 휴식을 갖자고함
다음날 힘겨워하는 팅게와 함께 루카네 집 다시 찾아감
이웃들이 루카가 집에 칩거한거에 왜 의사한테 안데려갔냐 물음
레타니아(아마 라이타니아인듯?)헌병도 맞다고 광석병이 기승을 부리는데 집보단 잘보살펴줄 곳에 두는게 낫다면서 의사 데려왔는데 애가 아픈게 아니라 너무 신나게 놀아서 그런거라면서 넘어감
루카 아버지는 의사가 발견못해서 다행이라면서 기적이라는데 루카가 파랑새가 치료해줬다하면서 파란색 깃털을 보여줌
루카 아버지는 네가 아파서 잘못본거라니까 루카가 진짜라고 노래도 해줬다고 함 결국 루카 아버지는 파란 깃털을 보며 진짜든 가짜든 아들한테 힘을 줘서 고맙다고함
팅게는 샤이닝 눈치보고 샤이닝은 꼭 그래야 되냐고 함
팅게는 과거에는 갇혀있어 어디 갈 수도 없이 누가 찾아오면 치료해야했는데 지금은 지가 지발로 찾아가 치료한다함
그러면서 샤이닝한테 기뻐해달라하니까 샤이닝은 알겠다고 그게 좋아하는거라고, 네가 좋아하는게 뭔지 알면 됐다고함
리즈가 힘들어하니까 니어가 팅게가 서는것도 힘들어한다며 분해함. 샤이닝은 팅게가 루카를 치료해서 그렇다면서 건강도 안좋은데 저러면 더 힘들어질거라함
니어가 그럴줄 알았으면 말릴걸하고 후회하니까
팅게가 난 걔를 치료하고싶었다하고 샤이닝도 그게 리즈의 선택이라함 리즈는 자기가 상처투성이가 되어도 그럴거라고
니어는 수긍하며 막을 수 없다함
샤이닝은 니어한테 너도 팅게처럼 희생하지 않냐며 두둔하면서도 팅게한테 더 많은 선택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함 니어에게도 그렇고
팅게가 뭔소리냐니까 샤이닝이 바깥 세상이 보고싶다면서요 팅게는 맞다면서 우리 셋이서 많이 돌아다녔다함
샤이닝은 더 넓은 세상을 보자면서 전에 환자에게서 로도스 들었던거 기억하냐며 팅게보고 더 많은 사람을 치료하자고 함
팅게는 콜하고 니어는 자신은 샤이닝을 믿으며 팅게가 가고싶어하면 우리가 데려가겠다고 함
많이 걸었으니? 걷는거에는 문제가 없나? 치료를 하면 본인 건강도 나빠지나?
마리아 니어 때도 샤이닝이 팅게보고 걸을 수 있냐고 물은거 보면 많이 걸으면 몸에 무리가는듯 번역기 돌린 내용상 스트레스 받아도 다들 걱정하고
루카가 급성광석병이라 치료하는데 힘이 더 든댔나? 아무튼 힘쓰면 팅게한테도 안좋은듯
팅게떡밥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