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배사는 위하야로 통일하는 아미야

자기도 컬럼비아 육군소속이었고 내 이름은 Army야니까 나도 육군인데 동종업계 종사자 아니냐고 파하하핫 웃으며 듀나중사님 등짝을 팡팡 후려치는 아미야

거기서 내가 탈룰라 그년 주둥아리를 딱 잡고 파바박 하니까 어!

좌중의 술기운이 광기 단계로 접어들자 술잔을 도미노처럼 쌓아놓고는 바들바들 떨면서 사이다를 홀짝이던 안셀을 끌고나오더니 손 안 쓰고 도미노를 쓰러뜨리는 개인기를 우리 안셀 오빠가 보여드리겠다고 분위기 잡는 아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