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좋게 안 끝난 바람에 자기가 심해 괴물이 되거나 심해에 잡아 먹히고

마음이 꺾인 바람에 이성이 없어지고 본능만 남아 있어서

독타를 향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채

ㅈㄴ 좋아하게 되는 그런 거네?

개 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