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인형 빼놓고 장거리 정찰을 나가버려서 같이 나온 불시계보고 껴안고 자게 해달라고 부탁하는게 보고싶다

눈빛만으로 사람 하나 죽일 수 있는 정도의 도끼눈을 치켜뜨고 약 일주일간 뷰지만한 비트를 나눠써야하는 말만한 년을 노려보다가 한숨 푹 쉬면서 쳐자는 중에 날 물어뜯거나, 내 몸에 침을 바르거나, 몸을 더듬거나 빨려고 하면 그 즉시 눈알에 브로드헤드 화살촉을 박아주겠다고 살의를 담아서 으르렁대며 팔을 벌려주는 불시계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