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듬으려고 손대면 살짝 깨물면서 매섭게 보지만 피는 안나게 무는 켈카스 vs 배 위에서 눈감고 파킹하면 접히는 사이드미러마냥 귀접고 고롱고롱대는 로즈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