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이나 사랑은 고사하고 하다못해 자기 배 밑에 깔린 년을 향한 단 한점의 배려조차 없이 오직 욕구 충족만을 위해서 허리를 흔들어대는 짐승들의 교미같은거
옷 벗길 시간조차 아까워서 바지만 대충 끌러내리고 활이 박살나고도 앙칼지게 저항하던 뷰금 옷은 안쪽의 몸과 함께 걸레짝을 만들어놓은 니어가 인적 드문 뒷골목에서 소리가 새나가지 않도록 강철 바이스같은 두 손으로 뷰금의 새하얗고 가는 목을 비틀며 수많은 남성을 아슬아슬한 유혹으로 홀려냈을 가늘면서도 탄탄한 몸을 싸구려 오나홀처럼 쓰는 모습이 보고싶다
손톱을 세우고 목을 졸라오는 팔을 쥐어뜯으며 바둥대던 뷰금의 눈이 뒤집히건 말건 조임만 좋아진다면 망설임 없이 손에 힘을 더 실어서 목의 경동맥과 기도를 꽉 틀어막아버리며 너무 기분좋은 나머지 침까지 흘리는 니어와 어느새 반쯤 혼절해서 개구리처럼 다리를 쫙 벌리고 근육긴장이 풀어진 탓에 느슨해진 보지로 니어의 복근과 거근에 오줌을 졸졸 지려버리는 뷰금이 보고싶다
장장 1분간이나 뷰금의 아담한 자궁을 대량사정으로 두들겨팬 후에야 다리에 힘이 풀려서 주저앉은 니어가 그제서야 죄책감이 몰려와서 아무리 선공을 당했다 한들 기사 된 이로서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구나 하고 자책하고 있는데 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겁에 질린채 켈록꺼흑 기침을 하고 피가 섞인 흰 백탁액을 달팽이의 점액처럼 길게 흘려가며 필사적으로 기어서 도망치던 반라의 뷰금을 봐버리는게 보고싶다
이번엔 섹스가 아니라 그냥 더러워진 곳을 네 입으로 청소하려는 거니까, 이렇게 냄새나고 커져버린 물건을 갑옷 안에 쑤셔넣을 수는 없어서 어쩔수없이 그러는거니까 라고 중얼거리며 불끈불끈 솟아오르는 자지를 손으로 훑어 다시 단단하게 만드는 눈이 번들거리는 니어와 남은 오줌을 마저 지리고는 무릎꿇고 주저앉아 입을 벌리고 눈물을 방울방울 흘리는 뷰금도 보고싶다
백금이 완전히 고장난걸보고는 황급히 달아난 니어가 메테오랑 부딪히면 좋겠다 - dc App
왜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