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에 부들부들 떨면서 몸부림치던 압생트를 발견한 독타가 흔들어 깨우자 책상위에 퍼질러자다 부스스 일어나는거지
뭐 안좋은 꿈이라도 꿨냐고 물어보자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 하려다 박사니까 털어놔도 되겠지라며 자신의 트라우마를 말해주는 압생트
말을 다 마치지 못하고 목이메여 눈물을 한방울 두방울씩 떨구자 꼬옥 안아주면서 그칠 때까지 가만히 있는거임
그날 퇴근시간이 되자 로도스 바로 데려가서 웨이터에게 주문한 술 이름이
라는 내용의 소설좀 누가 써오ㅓ봐
이후 넥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