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타독타가 자기 강간하려는 첸 피해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 숨은채로 숨죽인채
경찰에 전화 걸고는 자기좀 살려달라고
자기 있는 위치를 또박또박 말하면서
공포증 때문에 식은땀 뻘뻘 흘리고
온몸을 사시나무 떨듯이 떨면서 기다리다가
끼이익 하는 소리랑 같이 문이 열리길래
드디어 경찰이 온건가 하면서 기쁘게 나가는 순간
전화기를 들고있는 첸이
"경찰이 왔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야릇하게 웃으면서 독타를 바라보는 거임
독타는 그대로 오줌 지리면서 기절하는거고
깨어나면 이제 상황은 좆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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