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어린 사장 비위 맞춰가면서 좆소기업 캐리하고 있었는데
건강으로 은퇴하고 쉬고있던 이사급 새끼 다시 찾아오더니
밀어주는거잖아
심지어 이사 새끼 팀원들하고 불화도 많아서 회사 분위기
씹창날꺼 뻔한데 사장 새끼 억지로 추진해서 밀어주것도
어째 잘풀리는게 존나 아니꼽고
존나 앙숙이던 새끼가 이제와서 아무것도 기억안나는 듯
하는것도 '이새끼가 지금 나 꼽주는건가?' 할듯
그러니까 독타가 뭐 물어보면
'응 그래', '모르는건가?', '넌 모르겠군' 이지랄로 무시하는게 좀 이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