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시대별로 절묘하게 가위로 자르듯 끊어놔서 함부로 접근하면 안됨, 외형적 모티브랑 실제 스토리에 작용하는 역사적 모티브가 완전 다를때가 많음

유격대 옷보고 고르카 = 스페츠나츠? 수준밖에 연상 못하는 내가 원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