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시대별로 절묘하게 가위로 자르듯 끊어놔서 함부로 접근하면 안됨, 외형적 모티브랑 실제 스토리에 작용하는 역사적 모티브가 완전 다를때가 많음 유격대 옷보고 고르카 = 스페츠나츠? 수준밖에 연상 못하는 내가 원망스럽다
그 모티프들이 합쳐서 뭐가 되는거임?
떡밥 분석할때 다음 흐름 예측하는 근거로 쓰일수도 있고
이쯤되면 추리와 분석이 게임 외적 컨텐츠네
과연 9지에선 유저들의 예측만큼의 호응을 보여줄까 기대되네 솔직히 8지까진 떡밥 던진거에 비해 진짜 새발의 피도 안모은거같단 생각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