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 책상 모서리에 뷰빌 시간도 안 준 채로 체르노보그에 끌려온 당끼가 성욕과 피곤함에 찌든 채로 패트리어트가 편히 쉴 수 있도록 정배 거는 도중 마이크로비키니 입은 서리별 환영을 보여주고

 

갑자기 손에 든 창만큼 부풀어오르는 패틀딱 고간


같은 건 보고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