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디아 같은 누나가 만나서 반갑게 인사하는 나 바로 모텔로 끌고가서 올라가는 엘베에서 찐한 딥키스 조져서 암것도 생각 못하게 하고 방에 들어가서는 벽에 밀어붙힌 다음 발정난 암컷 마냥 인정사정 안봐주고 따먹어줬으면 좋겠음
다 하고 지쳐서 누워있는 나한테 싫었어? 라고 담배하나 피면서 무표정으로 물어보면 약간 얼굴 붉히며 아뇨...그 좋았어요... 라고 대답하자마자 다시 꼴려서 세우라고 하는 글라디아 눈나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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