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키 키보다 큰 성녀님 극태주지에 박혀대며 에기르 심해사냥꾼의 품격은 커녕 오나홀로 전략해버린 청새치누나 어울리지 않는 계집애같은 하이톤으로 신음소리내며 빼달라고 울부짖는 181cm의 글라디아 누나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