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알티"]  여기가 바로 그 로도스 아일랜드구나. 확실히 비밀이 가득한 곳인 것 같네.

[name="알티"]  게다가 낯익은 공기가 느껴져, 음……

[name="알티"]  직접 이동시설에 올라타지 않았으면, 아마 난 아직도 내가 해변에 있는 줄 알았을 거야.




로도스에서 나는 바다의 냄새






[name="알티"] 너무 경계하진 마. 우린 관심사가 많이 겹치잖아, 안 그래? 예를 들면… 아직 별이 보일 무렵의 얘기라던가?



별이 보일 무렵









[name="알티"] 너는 에기르인의 적이 뭔지 알아?

[name="알티"] 너, 사실 알고 있지? 내 정체를.



이건 화중인에서 거의 풀렸다 봐도 될거같지만 아무튼 에기르인의 정체와 적










[name="알티"]   다만 너는 확실히 다른 사람들과는 달라. 다른 사람들은 지나친 감정에 사로잡혀, 언론에 이용당하기도 하거든. 심지어는 거의 재난급으로 변하기까지 한다니까.

[name="알티"]   그 사람은 네가 토끼 아가씨와 {@nickname} 박사를 도울 마지막 비장의 카드라고 했었는데, 이제 이해가 좀 가네.


'그 사람'



[name="알티"]   프로스트가 몇몇 에기르인의 냄새를 맡았어. 근데 그건 에기르인이 가져야 할 냄새가 아니었지.

[name="알티"]   "그들은 이제 더는 노래할 수 없네. 그들은 이제 더는 말할 수 없네. 그들은 우리로부터 점점 멀어져만 가네. 그들은 점점 굶주려만 가네."

[name="알티"]   닥터 켈시, 나에게 알려줘…… 그 특별한 에기르인들… 그들은 대체 어떻게 탄생한 거지?




특별한 에기르인. 아마 안드레아나같은 애들?








별이 보일 무렵이 풀리는 날만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