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조금 더 먹지만 온순하고 적당히 앵기는 로즈마리

거의 개나 다름없는 활발함에 개냥이란 표현도 부족한 메무라

일반적인 괭이나 다름없는 무관심함을 보여주지만 우울할 때 옆에 와주는 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