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안 드는 부분 머릿속에서 수정하다가 계속 맘에 안 들면 할 맘 싹 사라져서 다 때려치고 자버리는데

스토리 괜찮으면 사정했을 때 괜히 더 기분 좋고 상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