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가 스토리에서 뒷전 + 대원들과 사무적인 관계 + 알아먹기 힘든 스토리 이 세가지가 시너지를 일으킨 결과라고 생각함


일단 스토리에서 활약을 하거나 주인공으로써 뭔가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으면 그거랑 관련해서 짤도 나오고 만화도 나오고 그 과정에서 엮인 사람들이랑 떡인지도 나올 법 한데 제대로 엮인 사람이라고는 켈시 아미야 서리별 이정도니까 서리별 시간 만화 같은거나 나오지

대원 기록이나 대사나 패러독스에서 뭔가 섹스한 상황이라도 나왔으면 그걸로도 만화는 나올 법 한데 그냥 캐릭터성 강화 + 세계관 확장 + 떡밥 투척용으로 쓰이니 그런 상황이 나올 리가 있나

그리고 애초에 독타가 회사 사장급 직위에서 대원들 관리한다는 설정에다 해묘가 그런 묘사 자체를 죽여놔서 상상력을 발휘할 구석이 없음

마지막으로 스토리에서 뽕빨물이라도 찍으면 모르겠는데 시발 우르수스의 의지가 어떻고 정적을 제거하니 빅토리아에 4세력이 있네 바다에선 괴물이 에기르인을 학살하고 ㅇㅈㄹ하고 있으니 스토리 이해하기도 벅찬데 그딴 게 생각나겠냐고

그리고 사이드스토리에서 박사가 등장을 안하니까 결국 대원들끼리 지지고볶는 상황이 나오는데 대원 대부분이 여자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보빔물만 줄창 나오지

ㅅㅂ 그냥 명빵 떡인지는 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