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증 개판임

몸 안에서 부푸는 지혈제 주사를 몸통에 꽂고 주사나 약품 종류도 그닥 정확하지는 않음

등장인물들은 플레이트 캐리어를 후줄근하게 헐렁하게 입고 있고.

서울 한복판에 핵미사일이 떨어지려다 패트리어트 미사일에 요격당하고, 인민해방군 공군이 휴전선 상공으로 침공해오는데도 국군은 가만히 있음.

인트로만 봐도 감독이 한 5일동안 모던워페어 시리즈와 배그만 존나게 하고 만든것 같단 생각이 들었음.

용병이랑 재미교포라는 주인공의 속성을 너무 애국심에 호소하는 진부한 소재로 사용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