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비스무리 한게 종료됬는데 느낌은 프놀로그 끝난 느낌이다
시발 알맹이가 없어 2년 가까이 하는동안 알맹이가 없으면 언제까지 게임 해먹으려고 그러나 싶음
박사 또는 플레이어가 할 동기가 없어 그냥 물흐르듯이 그렇구나 하는것같아
이제 슬슬 아니 늦었지만 박사한테 적확한 목표를 주고 흐끄무레한 설정들중에 몇개만이라도 전부 밝히고 뭔가 기반을 줬으면 함
신비주의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마치 안개속을 걷는듯한 정보통제는 적당히 하자 해묘야
이렇게까지 떡밥 아낀 매체중에 완결날때 떡밥 반이라도 푼게 진짜 드물다
아끼똥의 정석
내가 말재주가 없어서 그런가 암튼 조온나 스토리가 답답함
안개 속을 걷다라... 최근 이벤트명 a walk in the dust 흥미롭군
켈카스 제일 좆같은년 고문해서 아는거 다 털어놓게 하고싶네
해묘새끼 겜끝날때 떡밥 반도 못풀면 공안한테 신고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