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 회식날 초밥접시를 집어가면서 신나있는 슨상의 접시에서 회 부분만 젓가락으로 콕 찍어서 와사비발린 밥만 남기고 낼름 집어먹는 글라디아가 보고싶다 적어도 육지산 먹을거리는 남겨드렸으니 감사한 줄 아시라고 오물거리면서 다음 초밥을 노리고있으면 슨상이 접시난동 시도하기까지 몇초 걸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