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신도 자지를 밟은 발에 천천히 체중을 실으면서 내려다보며 바닷속에 잠들 자격도 없는 것들이 새끼를 친다니 건방지지 않으냐고 경멸하는 글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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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 먹으면 떨쳐내고도 남을 독남충 손에 엉덩이를 주물러지면서 갈수록 푸짐해지는거 아니냐는 매도에 가볍게 절정하는 글라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