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박사와 아미야한테 의지가 되는 사람이 되려고 하는 모습이었다면
지금은 밖에서 차가운 모습, 철옹성 같은 모습만 보이더니
박사랑 같이 있을 때 나약한 부분, 고뇌, 흔들림 다 내놓고 있는 느낌임
오히려 박사를 더 신뢰하고 있다는게 보임
어시 임명대사 보면 그냥 개인진찰로 온건데 저렇게 두런두런 온갖 얘기를 다 꺼내고 있는거잖아
8지까지는 박사랑 같이 있을 때 증오만 키워냈다면
이제는 도리어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 관계로 발전한거지
근데 만지면 존나 짜게 굴던데 씹련
대원들이 보는 눈앞에서 예고도 없이 스킨쉽하면 당연히 놀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