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싸던 글마다 비추 박히길래 뭔가 싶어서 잠깐 윾동 생활 하다가 다시 계정으로 글 쌌는데 비추 박히는 거 보자마자 무서워서 계정 버리고 도망침 이게 그 감정을 지배할 수 있다 뭐 그런 건가 싶더라
나도
귀찮은거 걸렸네
막상 나한테 다가오니까 존나 찝찝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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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핲갤에서 몇번 봤는데 너도 찍혔나보네
고닉조지는법 글있었을텐데 비추박기도 있었었음
비추는 걍 무시해
그런거 일일히 신경쓰면 피곤한데 눈에 띄는 순간부터 의식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