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이랑 계속 싸우다가 한 번 죽고
괴물인지 주교인지에 세뇌 당해서 미래의 스카디가 된 게 인게임 오퍼로 나오는 댄카디 맞지?
이벤트에서 메인으로 나오는 우리 댄카디는 장비랑 옷만 바꾸고 출발한 애고 ㅇㅇ
장비만 바꾼 현재의 스카디 / 미래의(평행세계의) 스카디
이렇게 나눠지는게 맞지?
괴물이랑 계속 싸우다가 한 번 죽고
괴물인지 주교인지에 세뇌 당해서 미래의 스카디가 된 게 인게임 오퍼로 나오는 댄카디 맞지?
이벤트에서 메인으로 나오는 우리 댄카디는 장비랑 옷만 바꾸고 출발한 애고 ㅇㅇ
장비만 바꾼 현재의 스카디 / 미래의(평행세계의) 스카디
이렇게 나눠지는게 맞지?
아님 스카디에게 어떤 변이가 생겨났고 이거는 지금 스카디도 해당함. 이 변이를 통제 못한게 커럽팅하트 복장 자체는 이베리아에서 조사하려고 입은거 맞음
ㄳ 그럼 지금의 스카디한테도 변이가 일어나고 있지만 이 변이를 통제 못한게 코렁탕 하트네. 그럼 이번 이벤트에서 변이라 진행중인 스카디랑 변이를 통제 못한 코렁탕 하트는 동시에 존재하는 거임? 아니면 이벤트에서 코렁탕 하트로 변하는거임?
언더타이즈 이벤 끝나고 진행한 검사에서 그 변이를 확인했음.(댄슼 신뢰도 2) 이 변이를 통제못한 미래가 커럽팅 하트, 아직은 통제할 수 있고 그 미래는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켈시가 판단했음
ㄳㄳ 내공 100 드림
아 그러면 한가지만 더 질문해도 댐? 변이가 일어난 원인은 그냥 스카디의 종족자체의 이유임? 아니면 괴물이나 주교 같은 애들이 일부러 그러게끔 유도한 거임?
그게 떡밥인데 이거는 댄슼 신뢰도 3에서 글라디아가 암시하는거로 추측하는수밖에 없음. 어비셜 헌터스는 모두 이어져있다 - 단일 개체의 변이로 한 집단을 변이시킬 수 있음. 어비셜의 역할이 바다의 위협을 막는것이니 어비셜을 제거하면 바다괴물이든 해저교회든 육지를 침식하는건 어렵지 않겠지 이게 첫번째 추측임
어비스 헌터가 심해괴수 유전자 첨가한 에기르라 보면 됨.
오... 가능성이 하나가 아니네
두 번째는 어비셜이 공어(언더타이즈 몹들)와 신체구조가 비슷하다는 언급이 있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이 공어 내지 해사처럼 변한다는데, 에기르(국가)가 헌터스를 만들때 이걸 이용했다면 변이가 자연스러운 현상일수도 있지. 이게 두번째 추측임 어쨌든 둘다 위험한 상황
꿀잼이네 그러면 주교 같은 흑막 애들이 육지를 침식하기 위해서 일부러 스카디 혹은 스펙터를 감염시킨 걸 수도 있고 아니면 종족 자체의 생물학적인 이유로 변이가 진행되고 있는 중인 걸 수도 있는거네. 스펙터 상세기록을 생각해보면 주교는 어비셜 헌터즈가 변이가 일어나는 시기를 훨씬 앞당기거나 혹은 자체적으로 변이시킬 수 있는 거 같고. 이번 스토리는 좀 취향이네 다크한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