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1 : 첸은 항상 찡그리고 다니잖아? 학교다닐때도 그랬으니 말이야. 엄청 미움받았다카이. 그래도 마지막엔 모두 보는 눈이 달라졌어. 상처를 봐주거나, 요리를 만들어주거나, 같이 싸운다거나 하면서 나도 힘들었지만 말이야


 이렇게 대사 중간중간에 기존캐릭터랑 연결고리 넣어주는거


 이렇게 공식에서 연결고리를 넣어주니깐 2차창작 나오기도 더 쉬울거 같아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