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룰라야...오늘은 말 좀 잘 들어보자...이 할애비는 우르수스산 곰탕이 그렇게나 먹고싶구나... 하고 머릿속의 코셰이가 속삭이는데 탈룰라는 치즈 존내 뿌린 떡볶이나 파스타 한사바리 먹고싶어하고 결국 두 의견을 반영해 히비스커스가 만든 우르수스산 치즈크림약초뿌리국밥을 보고 기겁하는 두 명 보고싶다
히비가 만들면 거기서 건강 생각한다고 크림이랑 치즈랑 육수가 빠짐
히비면 치즈랑 크림이랑 육수가 빠지고 채소간거랑 약뿌리 같은게 둘어가겠지 - dc App
아이스크림 한통 까놓으면 강제로 신체 통제권 뺏어가더니 탈루야...기지배 뱃속은 뜨시게 유지해야 늙어서 고생안한단다...ㅇㅈㄹ하며 전자렌지에 돌려버리는 틀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