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기르 개백수니트년들이 빈둥대면서 "해줘" "만들어줘" "지어줘" "고쳐줘" 하는거 조별과제 조장노릇 몇십년 하다보니까 어느새 도시 하나 조장노릇하고 있었던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