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띡 일어나서 말딸 조지다 잠깐 잤는데 시무라 아줌마 같은 풍체의 사람이 최면 걸어서 따먹는 사실인 만화가 히토미에 올라왔는데 거기 주인공이 현실의 나여가지곤 깨닫자마자 온갖 구역질에 자살 충동감이 올라와서 한순간에 도망쳐서 자살하려다가 깨어남....씨발 낮잠 자면 안될거 같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