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부터 수학 30점 넘어본적 없음
공부는 했다고 생각함, 진짜로
고1때 수학성적이 1,20점대를 기기 시작
현타와서 문득 2학년 2학기 기말에 한줄로 쫙 밀었음

33점

3학년 되고 수학쌤한테 포기한다고 말하고 자습이나 했음
다른과목에 투자할 시간이 늘어나니까
다른게 2,3등급을 달리기 시작
웃긴건 대학와서 계산하는건 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