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임명 : 닥터, 일 할 준비는 됐어? 아직이라곤 하지않길바래. 좋아. 3, 2, 1, 시작!
대사1 : 손톱은 여자애한테 매력 포인트의 하나니까. 제대로 손질해야해.
대사2 : 응? 왜 우타게냐고? 별로 복잡한 이유는 없어. 매일 연회(우타게)처럼 즐겁게 지내면 좋겠네~ 싶어서. 마음만 밝게 먹으면 뭐든지 잘해낼 수 있다구.
대사3 : 닥터에게 들켜버렸네~ 어쩔 수 없지. 그럼 이 커플 티켓 사용할테니 어울려 줘.
정예화대사1 : 광석병에 감염되고, 이 곳으로 올 때 괴롭힘 당하진 않을까 걱정이라며 엄마가 가보인 사자왕(칼 이름)을 줬어. 결국, 괴롭히는 애는 없었지만 나쁜 녀석은 좀 있었지~ 닥터말이야, 은근히 사람 험하게 다룬다?
정예화대사2 : 어떤 사람이라도 진심이 되면 꽤 무서운 느낌이 나는구나. 응? 나는 6, 7인분이라고? 그렇게나? 거짓말마.
신뢰도대사1 : 저기~ 내일 한정 판매하는 스틱 쿠키, 10팩 정도 사다줘. 계산은 내 급료에서 제해주면 되니까... 뭐? 벌써 잔액이 없다고? 그럼 말이야... 아, 아무튼 부탁할게! 닥터라면 어떻게든 될 거 아니야.
신뢰도대사2 : 닥터말이야, 예리한건지 둔한건지 잘 모르겠단 말이야~ 어째서일까. 아! 알겠다. 그거지? 'girl's talk 大戰'이라고 하던가? 역시~ 닥터.
신뢰도대사3 : 남한테 의지하기만 하면 안되는 거겠지? 그래도 닥터라면... 어? 닥터? 있었어!? 아,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적당히 떠오른걸 적당히 중얼거린 것 뿐이라니까. 그, 그래서 나한테 용무라도?
방치 : 지쳤을땐 자는게 최고야. 복잡하게 생각하지마.
대원획득 : 안녕~ 닥터. 나는 우타게. 따끈따끈한 신참 오퍼레이터야. 취미는... 에? 거기까진 말 안해도 돼? 그런가. 그럼 오늘부터 잘 부탁해~
작전기록대사 : 벌써 재생 끝난거야?
1차정예화 : 승진했으니, 업무 줄여도 될까? ...안돼? 그런가~
2차정예화 : 슬슬 진심으로 해볼까~ 마음에 안 드는 녀석들 전~부 쳐부수러 가자~
부대편성 : 좋아. 지휘는, 모두에게 맡길게.
대장편성 : 대장이네. 어? 나 말이야? 내가 대장이라고?
작전출발 : 출발할거야~
작전시작 : 왔다, 왔다! 정말, 기다리다 지쳤다구.
작전중터치1 : 좋았어!
작전중터치2 : 내가 필요하구나?
배치1 : 잘 먹겠습니다~
배치2 : 흐흥~
전투1 : 어딜 베면 좋을까?
전투2 : 잘 찔리면 안 아플거라구.
전투3 : 필요없는 부위 있으면 줘봐.
전투4 : 우는 얼굴 꽤 귀여운데?
4성클리어 : 아~ 속 시원하다. 즐거웠어~ 닥터, 크레이프 먹으러 가자.
3성클리어 : 실컷 놀게해줘서 고마워. 잘 먹었어요~
비3성클리어 : 나를 위해 일부러 남겨준거지? 그럼, 사양않고 받을게.
작전실패 : 자, 닥터. 멍하니 있지 말고 달리자.
인프라배치 : 최신호 잡지만 구할 수 있으면 사는 곳은 어디라도 상관없다구.
인프라터치 : 으응?
신뢰도터치 : 저기, 노래방갈래?
인사 : 안녕? 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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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ypergryph&no=81674&page=1
신뢰도2 대사 청음으론 'girl's talk 大戰' 라고 하는거 같은데 뭔 뜻인지 전혀 모르겠음 겜 설정인지 짱개나 좆본 문화인지
귀엽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