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대사들이 다 전장에서 죽기 직전의 한마디라던가 로도스에 떠나기 직전의 한마디라던가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대사인거보면 뮌가 스킨 주인의 안좋은 상황에서의 모습을 그린거 같음 당장 유넥 스킨 대사도 마치 가비알이 죽은것처럼 묘사되고말야
자기 생각하기나름이지
가비알 결혼해서 로도스나갔대
미드나이트는 빼고
그냥 보면 개그인데 얘가 살카즈인거 생각하면 타락해서 그런건지 생각해볼수 있을거같음
라댕,쥬산지 장례식 스킨도 그렇고
블러드라인이라는 이름 자체도 그렇고
익게이 -모-같은거 보면 꼭 그런것도 아닌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