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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대사들이 다 전장에서 죽기 직전의 한마디라던가 로도스에 떠나기 직전의 한마디라던가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대사인거보면 뮌가 스킨 주인의 안좋은 상황에서의 모습을 그린거 같음

당장 유넥 스킨 대사도 마치 가비알이 죽은것처럼 묘사되고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