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나 7살때 사주신거.

황제의 모티브가 된 인물을 생각하면 우르수스의 수도는 아마 스토리에 몇번 언급된 상트페테르부르크일듯.

그리고 내가 8지 나왔을때 감염자 조사관을 보고 딱 떠올린게

여기서 예카테리나 눈에 안보이는 곳으로 소작농 일가를 떠미는 저 관리가 뇌리를 스쳤음. 어릴때 몇년 읽었던거라 그림이 뇌에 박혀있었으니까.

굳이 먼데까지 찾아가서 시덥잖은 이유로 하층민들 탄압하고 괴롭히는 애들이라는게 왠지 비슷하다고 생각한듯.

해외 위키에서는 반-감염자 '포그롬'으로 해석했는데, 이건 정부 묵인하에 이뤄진 조직적 반-유대인 폭동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