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독이가 야한 체취로 꼬시니 같이 자기로 한 독타


근데 독타는 청독이가 몰래 공기청정기에 넣어둔 자신의 체액으로인해 이미 청독이에게 중독돼있었고


첫날밤에 미안하지만 조금 변태적인 것도 해줄수 있냐 하는거지


변태...적입니까, 박사님이 원하신다면, 뭐든지, 하며 무표정으로 말하는 청독이지만


몰래 씨익하고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는걸 발정상태의 독남충이 눈치챌리가있나


그대로 청독이의 아담하지만 실한 파이즈리홀에 입갤해 한발빼고


품안에서 청독이의 독성없는 땀과 그외 체취를 혀로 핥는 독타


그러며 점점 과도하게 흥분하는 독타를 보며 청독이는 말없이 지켜보며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청독마망한테 푹 빠져버려서 그대로 다리도 핥으며 어느새 야스가 아닌 일방적으로 봉사하고 받는 자세가 되어버리는거지


그렇게 핥고 맡으면 맡을수록 돌이킬 수 없는 몸이 되어가는걸 인지조차못하며 청독이의 발에 벌써 4번째 사정을 하는걸 


무표정한듯 쳐다보지만 어딘가 묘하게 깔보는 시선으로 종아리핥는 독타를 보는 청독이


그 눈빛에 몇발이고 더 뽑힐듯


그 특유의 소심한 목소리로 그러나 단호하게 '아직 충분하지 않습니다' 라고 하며 n번째 대딸이후에도 계속 손을 위아래로 흔드는 음란섹독이도 꼴린다니까


내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