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 내 최고의 5성 단일 저격이 누구인지 가리기 위해 세 명의 대원이 대결을 벌이기로 했다.
1. 그레이스롯은 명중률 100%의 사격 실력을 가지고 있다.
2. 플래티넘은 명중률 70%의 사격 실력을 가지고 있다.
3. 블루포이즌은 명중률 30%의 사격 실력을 가지고 있다.
세 명의 저격 대원들은 라운드 당 동시에 한 발씩만 발포하여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대결을 하기로 룰을 정했다.
이 경우 생존율이 가장 높은 대원은 누구일까?
정답은 블루포이즌이다!
1. 명중률 100%의 그레이스롯은 생존 가능성을 키우기 위해, 명중률이 높은 플래티넘을 먼저 쏜다. 플래티넘과 블루포이즌 역시 같은 이유로 그레이스롯을 쏜다.
2. 그레이스롯에게 저격 당한 플래티넘이 리타이어, 그레이스롯이 살아있을 확률은 플래티넘과 블루포이즌이 동시에 오발할 확률인 21%(0.7*0.3)이다. 따라서 블루포이즌의 최종 생존율은 79%이다.
3. 만약 그레이스롯이 살아남아 랠리가 이어지는 경우, 그레이스롯의 최종 생존율은 14.7%(0.21*0.7)이다. 공멸할 확률은 6.3%(0.21*0.3)
정답 옆에서 구경하던 엑시아
ㅇㄱㅁㄸ
이거 마법사지팡이 문제자너
바로 설명해서 노잼됨
밑짤을 보여주려면 어쩔수 없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