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작전이후, 수르트가 남자 오퍼레이터들이 넣는 마딜은 요만하다고 하면서 비하하는 손동작을 취해서 논란.

이에 대해서 수르트(여고생)는 "6.9 마딜넣는 테남소딜한태는 해줄말 없다." 고 말하며 현장을 빠져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