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유니온 머리가 수박처럼 터져나가고 감염자 유격대의 방패가 20mm의 물리력에 일격에 종잇장처럼 구겨지고


폭주하는 숙주 리더의 몸에 애플파이 지름만한 직경의 구멍이 뚫린 채 그 죽이기도 힘든 애가 일격에 침묵하는 걸 보면서 와 이게 한 번에 죽네? 하고 신나하는 제시카

 

 

 

그걸 본 다브류가 압도적인 광기에 들고 있던 C4 리모컨을 떨어뜨리는 모습은 보고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