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5a4c023f7d52abf7eb7&no=24b0d769e1d32ca73cec8efa11d02831ed3c848cabfee483347b0fb095ae03ca3c8becadb0965f913379f7756cd6a741fd96f6b67f52d2f542f1b2bd633ed72948f58a094f96a4aa432a2c6ab26703fff9d33fd253f8323e2ba0fb4d4b66dc62

요즘 다시 생각해보면 그런거 없었어도 결국 씹덕됐을 거 같음

초등학교 때부터 남들 축구할 때 운동 안하고 그림그리고 상상의 나래 펼치는 거 존나 좋아했는데 결국 내가 좋아하는거 파다가 만화든 겜이든 애니든 접하고 빠져들었을 듯

근데 ㅅㅂ 이렇게 생각하니까 뭘 해도 씹덕에서 못벗어난다는거 아니냐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