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시 생각해보면 그런거 없었어도 결국 씹덕됐을 거 같음 초등학교 때부터 남들 축구할 때 운동 안하고 그림그리고 상상의 나래 펼치는 거 존나 좋아했는데 결국 내가 좋아하는거 파다가 만화든 겜이든 애니든 접하고 빠져들었을 듯 근데 ㅅㅂ 이렇게 생각하니까 뭘 해도 씹덕에서 못벗어난다는거 아니냐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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