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가 조피아 오른손을 자르고 "독타를 포기한건가요? 아니라면 검을 들어요" 라는 마리아가 보고싶다


고장난 왼손에 겨우 검을 올린 조피아가 응애기사일격에 맥없이 나가떨어지는게 보고싶다


이런 상황속에 마리아 2스로 독타옆에 재워진 마가렛을 마무리하고 유유히 독타를 보쌈해가는 마리아가 보고싶다



비몽사몽한 상태로 상황을 전부지켜본 독타의 정신이 무너지는것도 꼴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