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릴때 플래시게임 타워디펜스 했다하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는데 그것도 몇일에 하루 날잡고 했던거지

그걸 머리크고 2년내내 하루종일 붙잡고있으니까 기분이 약간 이상함


명빵나오기 반년도 전부터 팬아트그리고한것도 애정이있어서.. 너무 하고싶어서 게임욕구를 쏟았던건데 타워디펜스 장르게임을 이렇게까지 오래할거라곤 상상도 못했음 ㅋㅋㅋ...


그래서 잠깐 내려놓고 다른곳에 눈길을 주게 되는것 같기도 하고...

여기 쏟아부은돈이 너무 많아서 접지는 못하겠고... 

곧 협약인데 그것까지는 해야할텐데 기다리기 너무 싫고.. 켜도 하는것도 별로 없고 돌이나 캐고있고..

사람들이 이래서 불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