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이 몰아치면서 함성 지르듯 강렬하다면


어레인지는 마치 다같이 즐기는 축제장에서 댄스 출 듯이

흥겨우면서도 원본의 강렬함을 잃지 않음

특히 초반 바뀐거가 곡 분위기를 바꾼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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