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건 없이 검은 조끼랑 넥타이 차림인 메이가 시즈 테이저로 제압한 뒤에 인질극하면서 헬리포트에 착륙한 빅토리아 정부 헬기로 시즈 끌고가는거임. 허벅지에 차고 있던 기관단총으로 위협도 좀 하고
사실 시즈의 뒤를 밟고 있었던 요원 메이
써와
그려와